xitora.cc

xitora_banner

"픽셀 하나에 맥락을 담고,
로직 한 줄에 감정을 담는 크리에이터"

저는 시각디자인의 구조적 사고와 프로그래밍의 논리적 구현력을 결합하여, 기능적이면서도 직관적인 디지털 경험을 설계하는 크리에이터입니다.

제 작업은 단순히 '작동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어떻게 인지하고, 어떻게 반응하며, 어떤 흐름으로 경험을 이어갈지를 깊이 고민하며, 단순한 코드 한 줄에도 디자인적 의도를 담으려고 노력합니다.

대표 프로젝트인 츄니토라(CHUNITHM 데이터 시각화 플랫폼)는 그 철학의 집약체입니다. 사용자의 게임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제한 후, 시각적으로 구조화하여 사용자에게 이해 가능한 형태로 전달하는 과정을 주도했습니다.

단순한 데이터 나열이 아닌, 디자인 시스템을 내재한 분석 도구를 목표로 UI/UX 설계, 인터랙션 설계, 업적 시스템 구현까지 전방위적으로 통합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능성과 미적 완성도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스스로 확립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언제나 질문합니다.

"이 인터페이스는 왜 이 구조여야 하는가?"

"이 기능은 사용자에게 어떤 시각적 피드백을 주는가?"

"디자인이 코드 구조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

개발자는 제품을 만들고, 디자이너는 맥락을 만듭니다. 저는 그 두 역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경험의 완성도 자체를 설계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기술을 넘어 '설계된 사용성'을 만들어가는 개발자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디자인과 개발의 교차점에서 만들어낸 결과물들입니다.

웹사이트 방문하기

Chunitora (츄니토라)

츄니즘 관련 데이터를 보다 편하게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는 프로젝트.

웹사이트 방문하기

xitora.cc (개인 페이지)

개인 포트폴리오 및 프로젝트 소개를 위한 웹사이트.

연락하기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현하거나, 흥미로운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